PLACES
선별된 공간
사우나, 스파, 온천. 한 곳 한 곳 살펴, 믿을 수 있는 곳만 담았습니다.
나라
카테고리
등급
기분
52곳
스칸디나브 스파 휘슬러
극찬천국 그 자체. 자연 속에서 최고의 휴식
시부야 사우나스
극찬시부야 남녀 교대 이용. 온탕 없는데 냉탕이 압도적.
라파사우나
추천개롱역 24시 찜질방. 특수탕 다양하고 마사지가 유명.
우리유황온천
추천자양동 지하 1,040m 유황온천. 서울에서 진짜 온천수 나오는 곳.
사우나 도쿄
극찬도쿄 아카사카미츠케 남성전용. 사우나 경험이 차원이 다르다.
시나가와 사우나
추천오이마치역 1분. 9도 냉탕에 옥상 노천까지.
봉일스파랜드
추천봉천동 천연 알칼리온천. 사우나 쓰면 피트니스 공짜.
삼모스포렉스
추천신림역 12층 복합시설. 불가마, 수영장, 볼링장까지.
백자산온천
추천경산 천연 온천. 폭포 보이는 노천탕이 핵심.
파주 골드스파
추천금촌역 24시 찜질방. 전통 황토 가마가 좋고 수질 공개.
할매탕
추천해운대 90년 전통 해수온천. 부산 목욕탕 투어 필수.
성수탕
추천1966년 개업, 서울미래유산. 뽀송하고 깨끗한 동네탕.
해미안 녹차 해수사우나
추천제주 바다 보이는 노천탕. 녹차에 해수까지.
유스파
추천경산 대형 사우나. 깔끔하고 세신 가능.
선수촌사우나
추천송파 오금동. 리뉴얼 후 오밀조밀 알찬 곳.
주심유황참숯가마
추천하남 유황+참숯 찜질방. 서울 강동에서 가깝다.
시그니엘 풀
추천수영하기엔 완벽, 스파를 기대하면 아쉬움
프리마호텔 사우나
추천비싸지만 확실한 호텔급 관리, 남탕 노천탕이 하이라이트
도미인 강남
추천일본 목욕탕 감성 그대로, 서울에서 만나는 센토
레몬사우나
추천레몬 동동 떠다니는 귀여운 사우나, 가성비 끝판왕
안토 리조트 사우나
추천넓은 탕, 어두운 조명. 리조트급 사우나.
청춘목욕탕
극찬주차 빼고 모든 게 완벽한 동네 목욕탕의 정석
성지연 사우나
추천테헤란로 지하 남성전용, 깨끗한 물이 포인트
더파크스파랜드
추천영등포 접근성 끝판왕, 탕이 진짜 좋은 곳
미사 워터캐슬스파
추천깔끔하고 냉탕 13도, 냉온 교차의 성지
리버사이드 메디스파
추천남성전용 메디스파, 반나절 보내기 최적
더블트리 힐튼 서울 판교
추천판교 비투숙객 3.9만원. 호텔 사우나 입문용.
금샘탕
극찬금정산 천연암반지하수, 찐 레트로 동네탕
청라 스파렉스
추천넓고 깨끗하고 사람 적은 찜질방의 정석.
해리슨 핫스프링스 리조트
극찬호수 앞 천연 온천. 물 자체가 다르다.
반얀트리 스파 서울
추천남산 뷰 풀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는 경험.
용평 스프링스 스파
추천산속 리조트에서 찬 공기 마시며 입욕하는 곳.
테르메 바트 뵈리스호펜
극찬독일식 테르메의 정수. 조용히 물에 떠있기만 해도 치유된다.
블루라군 아이슬란드
추천지구 위의 다른 행성 같은 곳. 한 번은 가볼 만하다.
스파랜드 센텀시티
극찬한국 찜질방의 끝판왕. 규모와 퀄리티 모두 압도적.
제주 신화월드 스파
추천제주 바람 맞으며 노천탕. 일상에서 가장 먼 느낌.
벳푸 효탄 온천
극찬모래찜질부터 노천탕까지, 온천의 교과서 같은 곳
도고 온천 본관
추천3000년 역사의 온천, 센과 치히로의 모델이 된 그 건물
하코네 텐잔 온천
극찬숲 속 계곡 온천, 도쿄에서 가장 가까운 천국
베이터우 공공 온천
추천타이베이 도심에서 지하철로 갈 수 있는 유황 온천 마을
세체니 온천
추천유럽 최대 규모 온천, 궁전에서 목욕하는 기분
속초 척산온천
추천설악산 옆 온천, 등산 후 몸 녹이기 최고
아산 스파비스
추천아산 온천수로 채운 대형 스파, 가족 단위로 좋은 곳
쿠로카와 온천
극찬산속 온천 마을 전체가 하나의 스파, 유카타 입고 산책하는 낭만
경주 힐튼 스파
추천보문호 옆 호텔 스파, 경주 여행의 완벽한 마무리
허심청
추천부산 최대 규모 온천, 탕의 종류만으로 압도하는 곳
봉래탕
극찬동래 온천 원탕의 정수. 오래된 곳이 주는 안정감.
네스트 호텔
극찬인천 5성급인데 비싸지 않다. 노천탕에 수질관리 좋음.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
극찬정선 자연 속 리조트 스파. 멀지만 그만큼 일상에서 멀어지는 곳.
덕구온천
극찬울진 깊은 곳의 천연 온천. 넘사벽.
솔로사우나레포 노량진
추천혼자 조용히 사우나. 1인 전용 예약제.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추천청계산 자락 호텔 스파. 비투숙객도 가능.
새로운 공간은 계속 선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