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테르메 (온천)
테르메 바트 뵈리스호펜
바트 뵈리스호펜, 바이에른, 독일
독일식 테르메의 정수. 조용히 물에 떠있기만 해도 치유된다.


방문 전 참고
—2시간 €22 (~3.8만원) / 종일 €48
—월-수 10:00-22:00 / 목-금 -23:00 / 토 09:00-24:00 / 일 09:00-22:00
—휴무: 연중무휴
—16세 미만 입장 불가 (토요일 패밀리데이 제외). 평일 정오 전 얼리버드 €13.50. 사우나 구역 혼욕/나체
정보 업데이트: 2026.03
독일 테르메는 분위기가 다르다. 아무도 크게 말을 안 한다. 물에 몸 담그고 눈 감으면 소리가 거의 없다. 한국 찜질방이랑 완전 반대. 천연 온천수라 물이 부드럽고, 실내 야외 오가면서 하루 종일 있을 수 있다. 사우나 구역은 안 갔는데 탕만으로 충분했다. 텍스트프라이(나체) 구역이 있어서 문화 차이는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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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좋았다
- +실내/야외 온천 풀 다양
- +조용한 문화, 대화 자제 분위기
- +천연 온천수, 미네랄 풍부
- +사우나/탕 구역 분리
-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음
이건 좀...
- −독일까지 가야 함
- −텍스트프라이 구역은 나체 (문화 차이)
- −식당 음식 보통
이런 날 가면 좋아요
지친 하루 끝에 마음이 무거울 때 생각을 내려놓고 싶을 때 고요히 쉬고 싶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