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타올
목욕 후 첫 감각
이마바리
스파에서 얼굴을 감싸던 그 수건, 매일 쓸 수 있습니다.
스파에서 얼굴 위에 올려주던 따뜻한 수건. 그 감각이 매일 아침 세안 후에도 온다면. 이마바리 타올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에서 120년 넘게 만들어온 면직물이다. 처음 얼굴에 닿는 순간 다른 수건과의 차이를 안다. 물을 빨아들이는 속도, 뺨에 닿는 부드러움, 빨아도 변하지 않는 질감. 비싼 수건이 아니라, 매일 쓰는 감각의 기준이 바뀌는 수건이다.
사용 중: 1년+
이게 좋았다
- +첫 터치부터 다른 흡수력과 부드러움
- +120년 일본 장인 면직물 전통
- +빨아도 질감이 유지됨
- +스파에서 집으로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감각
이건 좀...
- −일반 수건 대비 가격이 높은 편
- −한번 쓰면 다른 수건으로 돌아가기 어려움
이런 날 쓰면 좋아요
지친 하루 끝에 고요히 쉬고 싶을 때
